시인
전남 강진 출신의 시인으로 본명은 김윤식이며, 시문학 동인으로 활동하며 서정시를 남겼습니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등이 대표작으로 알려져 있고, 한국전쟁 중 서울에서 포탄 파편에 맞아 숨진 것으로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