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국내항일 · 국내항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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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성(金有聲) — 독립유공자 · 만주방면 · 만주방면

| 생몰 | 1895 ~ 1950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김해 김씨 |
김유성(金有聲, 1895~1950)은 전라남도 광주 출신으로, 김경성(金京星)이라는 이름으로도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1920년 광주노동공제회 창립에 참여해 집행위원을 지냈고, 1924년에는 시대일보 광주지국장을 역임하였다. 1925년 조선공산당에 가입해 광주군 책임비서를 맡았으며, 같은 해 4월 조선노농총동맹 창립대회에 광주소작인회 대표로 참석해 중앙집행위원으로 선출되었다.
1925년 5월 이른바 광주 야체이카 사건으로 체포되어 1928년 2월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는 등 옥고를 치렀다.
출처: 디지털광주문화대전,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