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승차(양수기)와 자명종, 지도를 만든 실학자 (호 규남)
| 생몰 | 1781 ~ 1844 |
| 시대 | 조선 후기 |
| 본관 | 진주 하씨 |
하백원(河百源, 1781~1844)은 조선 후기의 실학자로 본관은 진주, 호는 규남(圭南)입니다. 전라도 화순에서 태어났다고 하며 아버지는 하진성, 동생은 하계원입니다.
1803년 진사시에 합격했고, 1810년 농민을 위해 물을 끌어올리는 자승거(자승차)를 만들었습니다. 1811년에는 「동국지도」를 완성했으며 자명종 같은 각종 기계와 지도 제작 등 실용 학문에 힘썼습니다.
1834년부터 음직으로 창릉참봉에 임명된 뒤 형조좌랑, 종묘령을 거쳐 1841년 석성현감이 되었습니다. 1842년 지역 토호와 갈등으로 보령에 유배되었다가 이듬해 풀려났고, 1844년 사헌부지평에 임명되었으나 취임하지 않았습니다. 『자승차도해』, 『동국전도』, 『만국지도』가 알려져 있습니다.
하백원은 1810년 농사를 돕는 자승차를 만들었고 1811년 「동국지도」를 완성했습니다. 자명종 같은 기계도 연구했다고 합니다.
1834년 이후 창릉참봉, 형조좌랑, 종묘령을 거쳐 1841년 석성현감이 되었으나 1842년 보령으로 유배되었다가 이듬해 풀려났습니다.
『자승차도해』, 『동국전도』, 『만국지도』가 알려져 있습니다.
묘소의 정확한 위치는 이번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자승차(양수기)와 자명종, 지도를 만든 조선 후기 실학자로 호는 규남입니다.
전라도 화순에서 태어났다고 전합니다.
『자승차도해』, 『동국전도』, 『만국지도』가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