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4회 출전의 축구 국가대표 출신 지도자
| 생몰 | 1968 |
| 시대 | 현대 |
| 본관 | 평해 황씨 |
황선홍(黃善洪)은 1968년 7월 14일 충남 예산군 응봉면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출신 지도자입니다. 영문 위키백과의 평해 황씨 항목이 그를 대표적 인물로 소개하며, 한국어 위키백과도 평해 황씨 분류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건국대학교를 졸업하고 1991년 독일로 건너가 아마추어와 프로 선수로 뛰다가 1993년 귀국해 포항제철 아톰즈에서 주전 공격수로 활약했습니다.
선수 시절의 대표 기록으로는 1988년부터 2002년까지 국가대표 103경기 50골이 꼽히며, 1990·1994·1998·2002년 월드컵에 모두 대표팀으로 참가했습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는 폴란드와의 첫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어 4강 진출의 발판을 놓았다고 합니다. 1995년 K리그에서 8경기 연속 골 기록을 세웠고, 1999년에는 일본 J리그 세레소 오사카에서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득점왕에 올랐습니다. 2002년 부상으로 현역에서 물러났습니다.
은퇴 뒤에는 전남 드래곤즈 코치로 시작해 부산 아이파크(2008~2010)와 포항 스틸러스(2011~2015) 감독을 맡았고, 포항에서 2012·2013년 FA컵과 2013년 리그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이어 FC서울(2016)에서도 리그 우승을 차지했으며, 2021년에는 올림픽 U-23 대표팀 감독을 맡았습니다. 이 글은 현존 인물에 관한 것이어서 공개된 경력만 정리했고, 현재 소속은 시점에 따라 달라지므로 적지 않았습니다.
영문 위키백과가 평해 황씨 대표 인물로 소개합니다.
국가대표 103경기 50골, 1999년 J리그 득점왕, 2002 월드컵 폴란드전 선제골이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