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통치기구 (친일반민족행위자)
| 생몰 | 1868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광주 이씨 |
이범래(李範來, 1868~?)는 조선 말기의 군인이자 일제강점기의 관료입니다. 1894년 장위영 영관 무관을 지냈고, 1896년 을미사변 당시 훈련대 제2대대 중대장, 이어 제1대대장(참령)을 맡아 사건에 연루되었습니다.
친일 행적 1907년 대한제국 중추원 의관을 거쳐 1908년 함경남도 관찰사 겸 함남재판소 판사를 지냈고, 1910~1917년 함북 참여관, 1917~1921년 평안남도 참여관 등 조선총독부 도참여관을 지냈습니다. 1912년 한국병합기념장, 1915년 다이쇼대례기념장, 1920년 훈4등 서보장을 받는 등의 행위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또는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오른 친일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