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귀족 (친일반민족행위자)
이창훈(李昌薰, 1890~1947)은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인물로, 이근택(李根澤)의 자작 작위를 계승하고 조선귀족회 이사를 지냈다.
이러한 행적으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및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친일 인물로 수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