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이씨 시조 (조선 왕조의 종성)
| 시대 | 신라 |
| 본관 | 전주 이씨 |
이한(李翰)은 전주 이씨의 시조이다. 신라 때 사공(司空) 벼슬을 지내고 754년(경덕왕 13)에 별세하였다고 전한다. 묘소가 실전되어 조선 고종 때 그의 묘소가 있었다고 전하는 전라북도 전주 건지산(乾止山)에 조경단(肇慶壇)을 세워 매년 4월 제향을 올리고 있으며, 1771년(영조 47)에는 전주 경기전 북쪽에 위패를 모신 조경묘(肇慶廟)가 세워졌다.
그의 후손에서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나왔으며, 태조는 이한의 22세손으로 전한다. 전주 이씨는 조선 왕조의 종성(宗姓)으로, 조선 500여 년 동안 역대 임금과 수많은 종친·인물을 배출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성씨이다.
22세손이 조선 태조 이성계이며, 조선 왕실이 그 계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