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애국장(1991)
이충규(李忠圭, ?~1919)는 1919년 전라북도 이리(현 익산) 장터에서 벌어진 만세시위에 참여한 인물이다. 시위 도중 일본 군경이 시위대를 향해 발포하면서 이 총격으로 순국하였다.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려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