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의병 · 애국장(1995)
이덕근(李德根, ?~1907)은 1907년 경상남도 고성 지역에서 의병으로 활동한 인물이다. 정미의병이 확산되던 시기 일본군의 동태를 정탐하는 임무를 수행하다 발각되어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려 1995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