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의병 · 대한민국장(1962)

| 생몰 | 1858 ~ 1908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전주 이씨 |
이강년(李康秊, 1858~1908)은 전주 이씨로, 경상도 문경군 가은면에서 태어났다. 1895년 을미사변 후 유인석(柳麟錫) 의진에 합류하여 제천에서 유격장으로 활동하였다.
1907년 정미의병 때 다시 거의하여 충주·제천 등지에서 일본군과 교전하며 경상·강원·충청 일대를 무대로 활동한 대표적 의병장으로 꼽힌다.
1908년 7월 근거지를 옮기던 중 전투에서 총상을 입고 붙잡혀 그해 10월 처형되어 순국하였다. 정부는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하였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