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귀족 (친일반민족행위자)
| 생몰 | 1909 ~ 1939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전주 이씨 |
이강식(李康軾, 1909~1939)은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인물이다. 조부 이봉의(李鳳儀)로부터 남작 작위를 이어받은 조선귀족 이기원(李基元)의 손자로, 할아버지가 사망하자 그 작위를 물려받았다. 그의 사후 작위는 다시 증손자 이홍재(李洪在)에게까지 계승되었다.
친일 행적 조선귀족으로서 남작 작위를 계승하였다. 이러한 행위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또는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오른 친일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