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의병 · 애국장(2001)
이건필(李乾弼)은 1896년 강원도 삼척 일대에서 활동한 관동창의진(關東倡義陣)의 통의장(統義將)을 맡아 항일 의병 투쟁을 이끌었다.
같은 해 삼척 미현(米峴) 전투에서 일본군과 교전하던 중 전사, 순국하였다.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려 2001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