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의열투쟁 · 독립장(1963)
| 생몰 | 1852 ~ 1906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전주 이씨 |
을사오적 처단을 도모하다 체포되어 옥중에서 순국하였습니다.
경북 김천 출신인 이건석은 1898년 명성황후 시해에 대한 복수를 요구하며 동지들과 도약소를 세워 상소 활동을 벌였고, 1905년 을사조약 체결 소식을 듣고 이석종 등과 유약소·13도소청을 구성해 조약 폐기와 을사오적 처단을 요구하는 연명상소를 올렸습니다. 이 일로 일본군에 체포되어 일본으로 압송된 뒤 옥중에서 고문과 회유를 받았으나 굴하지 않고 1906년 5월 순국하였습니다.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으며, 유해는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되어 있습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 및 위키백과.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