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귀족 (친일반민족행위자)
| 생몰 | 1861 ~ 1923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전주 이씨 |
이근호(李根澔)은(는)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인물입니다.
친일 행적 1910년 10월 7일 한일병합의 공로로 남작 작위를 받았고, 이듬해 1월 13일 은사공채 2만5천원을 하사받았습니다. 그의 다섯 형제 중 이근택(李根澤)·이근상(李根湘)을 포함해 세 명이 일본으로부터 작위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또는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오른 친일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