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귀족 (친일반민족행위자)
| 생몰 | 1890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전주 이씨 |
이해승(李海昇)은(는)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인물입니다.
친일 행적 후작 작위와 조선귀족회 회장·국민총력조선연맹 평의원을 지냈습니다. 이러한 행위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또는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오른 친일 인물입니다.
청풍군(淸豊君)에 봉해졌던 왕족 종친 출신으로 호는 송석(松石)이다. 1925년부터 조선귀족회 이사로 활동하다 1942년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그해 미나미 지로 조선총독을 방문해 일본 육·해군에 각각 1만 원씩의 국방헌금을 전달하였다. 광복 후인 1949년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에 체포·기소되었으나 반민특위가 와해되면서 풀려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