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귀족 (친일반민족행위자)
| 생몰 | 1895 ~ 1960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전주 이씨 |
이홍묵(李鴻默)은(는)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인물입니다.
서울 종로구 송현동 출신으로 자작 이병무(李秉武)의 양자가 되어 1927년 3월 이병무가 받은 자작 작위를 승계받았습니다. 1918년 공업전문학교를 졸업하였고, 1937~1941년 동요회·조선유도연합회·조선임전보국단 등에서 활동하였습니다. 광복 후 1949년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에 체포되었습니다.
친일 행적 이병무의 자작 작위를 계승하였습니다. 이러한 행위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또는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오른 친일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