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대통령표창(2019)

| 생몰 | 1884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광주 이씨 |
이홍엽(李洪燁, 1884~)은 1919년 3월 18일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성내동 장날에 일어난 만세시위를 주도하였다. 약 2,000명이 모인 성내장에서 독립운동의 취지를 연설한 뒤 대한독립만세를 선창하고 군중과 함께 시위행진을 이끌었다.
이 사건으로 궐석 상태에서 재판에 회부되어 같은 해 6월 5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정부는 2019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 한국독립운동정보시스템 독립운동인명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