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광복군 · 애족장(1990)

| 생몰 | 1920 ~ 2008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전주 이씨 |
이희화(李熙和, 1920.1.6~2008.11.5)는 전주 이씨로 경기도 개풍(開豊)에서 태어났습니다. 1939년 중국 저장성(浙江省) 둥양현(東陽縣)에서 동지 5명과 함께 일본군 부대를 탈출하여 중국 제3전구 충의구국군(忠義救國軍)에서 항일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1942년(자료에 따라 1944년) 대한광복군 제2지대 예하 제3구대 강남(江南)분대에 재입대하여, 일본군의 실태와 자신의 탈출·입대 경위를 설명하며 초모(招募) 공작을 위해 각지를 순회하였습니다. 1945년 8월 15일 광복을 중국 광시성 난닝(南寧)에서 맞았고, 1946년 5월 귀국하였습니다.
1982년 대통령표창에 이어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습니다. 1971~1976년 해외에 거주하다 영구 귀국하였으며, 대전현충원에 안장되었습니다.
출처: 위키백과;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