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대통령표창(1993)

| 생몰 | 1899 ~ 1969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전주 이씨 |
이형원(李亨垣, 1899~1969)은 경성의학전문학교(京城醫專) 재학 중 3·1운동에 참여한 독립유공자이다.
1919년 3월 1일 파고다공원(탑골공원)에서 열린 독립선언식과 만세시위에 참가하였으며, 김형기·유상규·한위건·길영희 등 경성의전 학생 대표들이 주도한 참여 독려에 호응하여 뒤이은 만세시위에도 나섰다. 3월 5일 남대문 일대에서 벌어진 2차 만세시위에도 참여하여 항일 의사를 이어갔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