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애족장(1990)

| 생몰 | 1898 ~ 1969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전주 이씨 |
이진국(李鎭國)은 충북 영동군 양산면 가곡리(柯谷里)의 인천 이씨(仁川李氏) 집안에서 태어나 한학을 익히며 농업에 종사하였다.
1919년 3월 30일 집안 친척인 이채연(李彩然)·이관연(李觀然) 등과 함께 영동 양산면의 만세시위를 주도하였으며, 이 시위는 인접한 학산면(鶴山面)과 연계하여 전개되었다.
이 일로 붙잡혀 징역 2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으며, 1990년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출처: 한국독립운동정보시스템 독립운동인명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