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애족장(1990)
이주의(李柱儀, 1876~1923)는 전주 이씨로, 1919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이기송 등과 함께 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이 일로 체포되어 징역 3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으며, 이후 1923년 사망하였다. 정부는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