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귀족 (친일반민족행위자)
| 생몰 | 1885 ~ 1950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전주 이씨 |
이풍한(李豊漢)은(는)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인물입니다. 1885년 태어난 전주 이씨로 남작 이종건의 아들이며, 1914년 아버지의 후계자로 인정되어 종5위에 서위되었고 1931년 6월 부친의 남작 작위를 정식으로 승계하였습니다. 이후 1937년 정5위, 1941년 종4위로 승격되었습니다.
친일 행적 이종건의 남작 작위를 계승한 뒤 1937년 국방헌금과 애국헌금·비행기 기금을 헌납하고, 조선물산공진회·조선유도연합회 등에 참여하였으며 1941년에는 육해군 애국기금을 헌납하였습니다. 이러한 행위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또는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오른 친일 인물입니다. 광복 후인 1949년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에 체포되어 조사를 받았으며, 1950년 사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