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애국장(1995)
이성제(李聖濟)는 1919년 함경남도 홍원에서 일어난 만세운동에 참여하여 일제 경찰에 체포되었다.
체포된 뒤 모진 고문을 받았고, 그 후유증으로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정부는 그의 공적을 기려 1995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