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국내항일 · 독립장(1963)
| 생몰 | 1891 ~ 1982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전주 이씨 |
3·1운동과 혈성부인회·대동단에서 활동한 여성 독립운동가입니다. 1919년 5월 혈성부인회에 가입해 간부로서 장선희 등과 함께 상하이 임시정부의 군자금을 모금하였고, 이어 대동단에 입단하여 《대동신보》 간행을 도왔습니다. 그해 11월에는 단장 전협의 지시로 의친왕 이강의 상해 망명을 주선하였으나 12월 기밀이 누설되어 동지 4명과 함께 체포되었습니다.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습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 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