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임시정부 · 애족장(1990)
동명이인 안내 — 같은 이름의 다른 인물:
이원익(李元翼) — 선조·광해군·인조 3대에 걸쳐 영의정을 지낸 조선의 명재상이자 청백리
| 생몰 | 1885 ~ 1963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전주 이씨 |
이원익(李元益, 1885~1963)은 평안북도 선천 출신으로, 목사로서 1919년 평안북도 의주 고령교회에서 재직하며 3·1운동을 주도하였습니다.
이후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참여하여 외무위원회 위원, 총무국장, 인사국장 등을 지냈으며, 임시정부의 신문과 주요 문서를 국내에 은밀히 배포하는 한편 독립운동 자금 모금과 독립공채 판매에도 힘썼습니다.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습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