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귀족 (친일반민족행위자)
| 생몰 | 1832 ~ 1911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전주 이씨 |
이용원(李容元)은(는)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인물입니다.
친일 행적 남작 작위와 은사공채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행위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또는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오른 친일 인물입니다.
헌종 대 판서를 지낸 이헌위의 손자로, 1875년 별시에 급제한 뒤 1882년 이조판서, 1883년 형조판서, 1889년 대사간·대사헌 등 고위직을 두루 역임하였습니다. 1911년 사망하였고, 남작 작위는 손자 이원호가 이어받아 그 역시 친일인명사전 명단에 함께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