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궁 전씨의 시조, 용성부원군
| 시대 | 고려 후기 |
| 본관 | 용궁 전씨 |
전방숙(全邦淑)은 용궁 전씨의 시조로, 고려 충렬왕 때 한림학사를 거쳐 문하시중평장사에 올랐고 용성부원군(龍城府院君)에 봉해졌다고 전합니다. 용성은 용궁의 옛 지명입니다. 생몰년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계보는 자료마다 달라, 세계일보는 전이갑의 13대손으로, 한 문중 자료는 14세손(도시조 전섭의 28세손)으로 적습니다. 후손들이 정선 전씨에서 분적(分籍)해 용궁을 본관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족보 기록과 문중 전승에 따라 세계와 관직이 다를 수 있으니 우리 집안 족보로 확인하세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들 전정민으로 이어지며 손자뻘 전충경, 증손뻘 전진, 전원발로 내려갑니다(세대 표기는 자료마다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