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이 폐위되자 영주로 낙향해 지조를 지킨 옥천 전씨 전서공파의 인물, 호 휴계
| 생몰 | 1425 ~ 1521 |
| 시대 | 조선 전기 |
| 본관 | 옥천 전씨 |
전희철(1425~1521)은 조선 전기의 무신으로 본관은 옥천, 전서공파에 속하며 호는 휴계(休溪)입니다. 단종 때 상장군을 지냈으나 세조가 왕위를 차지하자 벼슬을 버리고 경북 영주로 낙향했다고 합니다.
충청타임즈는 단종이 죽은 뒤 삼년상을 치렀고 공주 숙모전에 배향되었다고 전합니다. 단종 복위와 관련된 순절 이야기로 전해지기도 하지만, 이번에 확인한 자료는 낙향과 삼년상으로 서술하고 있습니다.
단종이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자 벼슬을 버리고 낙향했습니다. 단종이 죽은 뒤에는 삼년상을 치렀다고 전합니다.
방산서원(영주 이산면)에 전명룡 등과 함께 배향되었고, 영주의 칠성루와 휴계재사가 그를 추모하는 재실입니다. 공주 숙모전에도 배향되었다고 합니다.
영주에 그를 기리는 칠성루와 휴계재사가 있다고 합니다.
영서 전명룡 등과 같은 전서공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