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7년 문과에 급제해 대사헌에 올랐다고 전하는 도학자·문장가, 호 영서
| 생몰 | 1606 ~ 1667 |
| 시대 | 조선 중기 |
| 본관 | 옥천 전씨 |
전명룡(1606~1667)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옥천, 전서공파 모산파에 속하며 호는 영서입니다. 1627년 문과에 급제했고 인조 때 대사헌에 올랐다고 전합니다. 도학과 문장에 뛰어나 후학에게 영향을 주었다고 합니다.
나무위키는 지방관을 지냈다고만 적어 관력 서술이 자료마다 다르며, 1635년 족보 발문을 지었다고 전합니다.
인조 때의 문장가이자 도학자로 후학에게 영향을 주었다고 전합니다.
1627년 문과에 급제한 뒤 지방관을 거쳐 대사헌에 올랐다고 하나 자료마다 설명이 다릅니다. 영주 이산면의 방산서원에 배향되었습니다.
영주 방산서원에 전희철 등과 함께 배향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