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4년 별시 문과에 급제한 청백리, 호 송정, 옥천 금암리에 양신정을 지었다고 전함
| 생몰 | 1480 ~ 1560 |
| 시대 | 조선 전기 |
| 본관 | 옥천 전씨 |
전팽령(1480~1560)은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옥천, 판서공파에 속하며 호는 송정(松亭)입니다. 1524년 별시 문과에 급제했고 청백리로 알려졌습니다.
낙향한 뒤 옥천 금암리에 양신정을 지어 학문을 닦았다고 하며, 아들 전엽이 아버지의 묘를 3년간 지킨 효행(호천 설화)으로도 전해집니다.
1524년 별시 문과에 급제한 뒤 청백리로 꼽혔습니다.
낙향 후 옥천 금암리에 양신정을 짓고 학문을 연구했다고 전합니다. 금암리에는 세거비·목담서원·효자정·호천정 등 문중 유적이 모여 있습니다.
옥천 목담서원에 전유·전식과 함께 배향되었다고 합니다.
아들 전엽(효행)이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