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1년 문과에 급제해 해미현감·임천군수·광주목사를 지낸 문신, 호는 구암
| 생몰 | 1528 |
| 시대 | 조선 중기 |
| 본관 | 장흥 고씨 |
고경조(高敬祖, 1528~?)는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장흥이며 자는 이원(貽遠), 호는 구암(龜巖)입니다. 아버지는 고중영이고, 위키백과는 고경명이 같은 집안의 친척으로 소개된다고 합니다.
1552년 진사가 되었고 1561년 식년 문과에 을과로 급제했습니다. 1574년 해미현감이 되었으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사헌부의 탄핵을 받았고, 이후 임천군수와 광주목사를 지냈다고 합니다.
세상을 떠난 뒤에는 1645년 광주의 경렬사(景烈祠)에 제향되었습니다. 생애를 전하는 자료가 많지 않아 몰년과 가족 관계, 묘소는 확인하지 못했으며, 위키백과 항목도 내용이 짧습니다.
묘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