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단의 아들, 호는 구사, 도승지·이조판서를 거쳐 호조판서에 오른 문신
| 생몰 | 1610 ~ 1670 |
| 시대 | 조선 중기 |
| 본관 | 동복 오씨 |
오정일(吳挺一, 1610~1670)은 조선 중후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동복, 자는 두남(斗南), 호는 구사(龜沙)입니다. 아버지는 관찰사 오단이고 어머니는 이조판서 심액의 딸인 정경부인 청송 심씨입니다.
대백과 계통 자료는 도승지로서 『효종실록』 편찬에 참여했고 이조판서와 대사헌을 거쳐 호조판서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위키백과의 문서는 짧은 토막글이며 『효종실록』·『현종실록』·『국조인물고』·『연려실기술』·『국조방목』 등을 참고 문헌으로 나열합니다.
동생으로 오정위와 오정창이 전하며, 누이는 인평대군의 부인입니다. 형제가 모두 효종·현종 때 조정에서 활동해 오단의 집안이 왕실 외척으로서 조정에 자리 잡는 데 기여했습니다. 구체적인 관직 이력은 이 초안에서 더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족보와 『국조방목』으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오정일은 오단의 아들로 동생 오정위(1616년생)보다 먼저 태어났습니다(1610년생). 누이가 인평대군의 부인이므로 효종·현종 때 왕실의 인척으로 조정에서 활동했습니다. 효종 때 실록 편찬에 참여한 이력은 그가 문장과 기록에 밝은 문신으로 인정받았음을 보여 줍니다. 동생 오정위와 같은 시기에 판서에 올라 한 집안에서 두 판서가 나왔다는 점에서도 이 시기 동복 오씨의 위상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효종실록』, 『현종실록』, 『국조인물고』, 『연려실기술』, 『국조방목』, 『동명집』, 『기언』이 위키백과에 참고 자료로 올라 있습니다.
출처: 위키백과, 한국민족문화대백과 계통 자료. 족보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묘소는 이 초안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관찰사 오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