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박씨 시조, 경명왕의 막내아들 월성대군으로 전함
| 시대 | 신라 말(전승) |
| 본관 | 월성 박씨 |
박언의(朴彦儀)는 월성 박씨가 시조로 모시는 인물로, 위키백과 월성 박씨 항목은 신라 경명왕 박승영의 막내아들인 신라 왕족 종실이라고 소개합니다. 원시조는 박혁거세입니다. 경명왕계 박씨의 본관이 경명왕의 여덟 왕자에서 갈라졌다는 전승에서 막내 월성대군의 후손이 월성 박씨로 정리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같은 위키백과 항목은 박언의가 월성대군에 봉해졌다는 이야기를 후대에 족보를 편찬하면서 만들어진 전승이라고 분명히 설명합니다. 따라서 신라 왕자 시절의 사적은 역사적 사실이라기보다 문중 전승으로 보아야 하며, 그의 생몰 연도와 가족, 활동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계보가 이어지는 시점은 고려 초입니다. 위키백과는 고려 혜종 때 판결사를 지낸 박휘를 1세 중시조, 현종 때의 하급 관료 박인육을 2세 중시조이자 본격 1세조로 헤아리지만, 인천의 월성박씨 종중 묘역을 소개하는 글은 박구(1337~1404)를 중시조로 적어 자료마다 달라 보입니다.
월성대군에 봉해졌다는 이야기는 후대 족보에서 만들어진 전승이라고 위키백과가 밝힙니다. 이 사이트는 이를 확정된 사실로 쓰지 않습니다.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신라 경명왕의 막내아들 월성대군으로 전하는 박언의입니다. 다만 대군 책봉은 후대 전승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