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아산에서 후학을 가르친 문인, 호 추산·통훈대부
| 시대 | 조선 중기 |
| 본관 | 월성 박씨 |
박홍중(朴弘中)은 인천 월성박씨 종중 묘역에 묻힌 후손의 한 사람입니다. 묘역 설명은 통훈대부 추산(秋山) 박홍중이 조선 중기의 문인으로 문장과 서예에 능했고, 관직에서 물러난 뒤 장아산에서 후학을 가르쳤다고 소개합니다. 호는 추산, 품계는 통훈대부(정3품 당하관)로 적혀 있습니다.
그의 생몰 연도, 아버지와 자손, 구체적인 저술이나 서예 작품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묘역에는 중시조 박구를 비롯해 박간, 박휘, 박신겸, 박호겸이 함께 있다고 하나, 이들과 박홍중의 정확한 촌수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 페이지는 국가유산청 자료를 옮긴 위키백과의 짧은 소개에 기대고 있어 서술이 간략합니다. 박홍중의 학문과 후학 양성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월성박씨 문중과 인천 향토사 자료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확인된 것은 호 추산, 품계 통훈대부, 문장과 서예에 능했다는 평가, 장아산에서의 후학 지도뿐입니다.
인천 장아산 서쪽 구릉의 월성박씨 종중 묘역에 있다고 전합니다.
조선 중기 인천 장아산에서 후학을 가르친 월성 박씨 문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