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료,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 (친일인명사전 수록)
| 생몰 | 1874 ~ 1940 |
| 시대 | 대한제국~일제강점기 |
| 본관 | 강릉 박씨 |
박기동(1874~1940)은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의 관료로 본명은 박창실이며, 위키백과는 본관을 강릉, 본적을 강원도 강릉군으로 적고 있습니다. 1902년 경기도 관찰부 주사로 임명되었고 1908년 대한협회와 관동학회에 관여했습니다.
일제강점기에는 강원도 참사(1917~1920), 강원도 민선 도평의회원(1924), 강릉식산조합 조합장, 강릉전기주식회사 이사 등을 지냈고, 1930년부터 1933년까지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지냈다고 합니다. 일본 정부로부터 쇼와 대례 기념장 등을 받았습니다.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과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수록자 명단 중추원 부문에 포함되었습니다. 이 항목은 강릉 박씨 출신이라는 이유로 기리는 것이 아니라, 사실에 따라 기록하는 것입니다.
1930년 6월부터 1933년 6월까지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지냈다고 합니다.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 Ⅳ-6에 수록된 인물로 위키백과가 소개합니다.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위키백과는 그가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과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되었다고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