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 때 병조판서·형조판서를 지낸 문신
박습(朴習, ?~1418)은 함양 박씨 출신으로 태종 때 병조판서와 형조판서를 지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종 즉위 초 강상인의 옥사에 연루되어 고문을 받았고 그 후유증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전해지며, 세조 4년(1458)에 복권되었습니다.
생년과 자세한 경력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