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전제 시행을 건의한 조선 초의 판서
설미수는 설손의 다섯째 아들로, 조선 초에 둔전제(군량 마련을 위한 군둔전) 실시를 건의했고 호조·공조·예조의 판서를 지냈다고 전합니다. 시호는 공후(恭厚)입니다. 생몰년은 확인하지 못했으며, 위구르계 설(偰)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