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 풍속화가 (혜원)
신윤복(申潤福)은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풍속화가로, 호는 혜원(蕙園)입니다. 김홍도·김득신과 더불어 조선 후기 풍속화의 3대가로 꼽히며, 남녀의 정과 저잣거리의 생활상을 섬세하고 감각적인 필치로 그려냈습니다. 《미인도(美人圖)》와 국보 《혜원전신첩(蕙園傳神帖)》 등이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