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
손병선(孫秉善)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것으로 전하는 독립운동가로, 밀양 손씨 진사공계 후손입니다. 나라를 되찾기 위한 독립운동에 헌신한 인물로 문중에 기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