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밀양 손씨 |
손병선(孫秉善)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것으로 전하는 독립운동가로, 밀양 손씨 진사공계(進士公系) 후손이다. 문중 기록에 나라를 되찾기 위한 독립운동에 헌신한 인물로 전해지나, 활동 시기와 구체적 행적을 뒷받침할 공인된 사료는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
밀양 손씨는 경남 밀양을 본관으로 하는 성씨로 후대에 여러 독립운동 관련 인물을 배출하였으며, 손병선 역시 이러한 문중의 전통 속에서 항일 활동에 참여한 인물로 후손들에게 기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