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운동 지도자
| 생몰 | 1861 ~ 1895 |
| 시대 | 조선 후기 |
| 본관 | 밀양 손씨 |
손화중(孫華仲, 1861~1895)은 본관이 밀양이고 본명은 손정식, 호는 초산(初山)입니다. 1892년 정읍포 대접주로 임명되었고, 1894년 3월 무장에서 봉기를 알려 김개남과 함께 백산 집결 때 총관령을 맡았습니다. 전주화약 이후에는 무장·영광의 집강소를 중심으로 활동했으며, 재봉기에 참여해 나주에서 후방을 지원했습니다.
1894년 12월 농민군을 해산했고, 1895년 1월 체포되어 서울로 압송된 뒤 3월 29일 교수형으로 처형되었습니다. 나무위키는 그를 밀양 손씨 목사공파로 표기합니다.
출처: 위키백과·나무위키
시신은 수습되지 못해 후손이 정읍시 상평동에 빈묘를 조성했고, 1996년 묘역이 조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