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가·정치인
| 생몰 | 1902 ~ 1981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밀양 손씨 |
손재형(孫在馨, 1902~1981)은 전라남도 진도 출신의 서예가로 호는 소전(素荃)입니다. 한글 글씨에 전서·예서·행서를 적용해 예술성을 높였고, 대표작으로 한글 《창경원》·《화랑대》, 한문 《이충무공 벽파진 전첩비》 등이 있습니다. 서울시 문화상과 예술원상을 받았고 제1·2대 예술원 회원을 지냈습니다.
일제 말 일본으로 건너간 국보 제180호 김정희의 《세한도》를 국내로 되찾아 온 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1958년 제4대와 1971년 제8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습니다. 나무위키는 그를 밀양 손씨 목사공파로 표기합니다.
출처: 위키백과·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