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의병장
| 생몰 | 1543년 (1544년 설도 있음) ~ 1592년 |
| 시대 | 조선 중기 |
| 본관 | 남원 양씨 |
양대박(梁大樸)은 임진왜란 때 활약한 의병장입니다. 호는 송암(松巖)과 청계도인(靑溪道人), 시호는 충장(忠壯)입니다. 출생년은 1543년으로 알려져 있지만, 성씨닷컴은 1544년으로 적습니다. 1592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켜 운암전투에서 왜군을 격파했습니다. 아들 양경우(梁慶遇)도 명나라 군대에 군량을 모아 바쳤다고 하며, 문과 급제자 명단에도 이름이 있습니다.
부자의 충의를 기려 1796년 남원 주생면 상동리에 '남원 양대박 부자충의문'을 세웠습니다. 이 충의문은 2000년 11월 17일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70호로 지정됐습니다. 묘소는 남원 왕정동의 남원양씨 선산에 있습니다.
1796년 남원 주생면 상동리에 세운 충의문으로, 양대박과 아들 양경우의 충의를 기립니다. 2000년 11월 17일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70호로 지정됐습니다. 상동리 이언마을은 남원 양씨 집성촌으로도 꼽힙니다.
양경우(梁慶遇)는 명나라 군대에 군량을 모아 바쳤다고 하며, 문과 급제자 명단에도 이름이 있습니다. 생몰년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전북 남원시 왕정동 남원양씨 선산
아들 양경우가 명군에 군량을 조달했고, 문과에 급제했습니다.
임진왜란 때 운암전투에서 왜군을 격파했습니다.
1543년으로 알려져 있지만, 1544년으로 적은 자료도 있습니다.
남원 주생면 상동리에 1796년 세운 남원 양대박 부자충의문이 있습니다.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70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