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을 지낸 승려, 불교 정화에 이바지한 청담 스님, 도선사 주지
| 생몰 | 1902 ~ 1971 |
| 시대 | 일제강점기·현대 |
| 본관 | 성산 이씨 |
청담(靑潭)은 법명이며, 속명은 이순호(李淳浩, 1902~1971)로 본관은 성산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그가 경상남도 진주에서 태어났다고 적고 있습니다. 불교계에서는 1950~60년대 왜색불교를 청산하고 한국불교의 전통을 되찾자는 불교 정화운동에 참여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 신문 기사(서울신문 2002년)는 그가 만주와 설악산 봉정암, 금강산 마하연, 묘향산 설령대 등에서 수행했다고 소개하며, 효봉·동산 스님과 함께 정화운동에 적극 나서 대한불교조계종 출범의 산파 역할을 했다고 전합니다.
위키백과가 정리한 교단 경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1956년 대한불교 조계종회 의장, 1957년 해인사 주지, 1962년 도선사 주지, 1968년 조계종 총무원장을 지냈습니다. 이러한 활동으로 문서는 그가 대한민국의 불교 정화에 크게 이바지했다고 평가합니다. 다른 자료는 그가 통합종단의 초대 총무원장이자 종회의장, 제2대 종정을 지냈다고 적고 있어 직함은 자료에 따라 다르게 소개되므로 정확한 직제는 조계종 자료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971년 11월 15일 서울에서 69세로 입적했고, 조계종 종단장으로 장례가 치러졌다고 합니다. 이 초안에서는 딸 묘엄 스님과의 관계, 성철 스님과의 인연 등은 자료로 확인하지 못해 쓰지 않았습니다. 그의 본관이 성산이라는 점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서술을 따랐으며, 승려의 속가 가계를 확인할 수 있는 별도 자료는 이번에 찾지 못했습니다.
왜색불교를 청산하려는 정화운동에 효봉·동산 스님 등과 함께 참여했다고 전합니다.
1956년 종회 의장, 1957년 해인사 주지, 1962년 도선사 주지, 1968년 총무원장을 지냈다고 합니다.
입적 장소는 서울이며 부도·묘탑의 위치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순호이며 1902년에 태어나 1971년에 입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