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백씨(水原 白氏) — 수원을 본관으로 하는 백씨의 대표 계열로 전해집니다.
수원을 본관으로 하는 백씨의 대표 계열로 전해집니다. 2015년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수원 백씨 인구는 약 354,428명으로 집계되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성씨·본관 가운데 하나입니다. 같은 백씨라도 본관(수원)이 다르면 계통이 다른 집안입니다. 본관·파·항렬의 뜻이 궁금하다면 본관·파·항렬 정리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선정공파, 인주공파, 오산군파, 담암공파, 문경공파
파(계파) 구분은 문중·족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우리 집안 파는 족보에서 확인하세요.
백우경(수원 백씨 시조), 백창직(중시조), 백인걸, 백낙준, 백선엽, 백남준
이름을 누르면 인물 상세(생몰·약력·묘소·후손)를 볼 수 있습니다.
수원 백씨(水原 白氏)는 경기도 수원을 본관으로 하는 성씨입니다. 시조는 신라 경덕왕 때 사람으로 전하는 백우경(白宇經)이며, 계보가 분명하게 이어지는 중시조로는 고려 초의 백창직(白昌稷)을 받듭니다. 백씨의 대표적인 본관으로, 여기서 염포 백씨·부여 백씨·대흥 백씨·해미 백씨 등이 갈라져 나왔습니다.
조선의 청백리 학자 백인걸을 비롯해 많은 문신·학자를 배출하였습니다. 근현대에는 연세대학교 초대 총장을 지낸 국학자 백낙준, 군인 백선엽, 비디오 아트의 창시자로 꼽히는 세계적 예술가 백남준 등이 있습니다.
계파·세계(世系)의 자세한 갈래는 문중·족보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우리 집안 내력은 보유하신 족보에서 확인하세요.
다른 파·문중 종친회 홈페이지는 한국전자족보도서관 종친회 목록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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