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분야 시민운동가 출신, 제16대 환경부 차관(2017~2018), 국가기후환경회의 운영위원장
| 생몰 | 1963 |
| 시대 | 현대 |
| 본관 | 죽산 안씨 |
안병옥(安秉玉, 1963~)은 시민운동가 출신으로 제16대 환경부 차관을 지낸 인물이며 본관은 죽산입니다. 1963년 전라남도 순천에서 태어나 순천고등학교를 졸업했고 서울대학교에서 해양학 학사(1984)와 석사(1986)를 받았습니다. 이후 독일 뒤스부르크-에센 대학교 대학원에서 응용생태학 박사 학위(2002)를 받았습니다. 현존 인물이므로 이 글은 공개된 공적 경력만 정리합니다.
1990년대에는 뒤스부르크-에센 대학교 생태연구소 연구원(1992~2001)과 한국공해문제연구소 연구원(1997~1998)으로 일했습니다. 2000년대에는 시민환경연구소 부소장(2002~2006),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2007~2008), 에너지시민연대 공동대표(2007~2008)를 지내며 환경 시민단체에서 활동했고,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전문위원(2005~2008)으로 정부 자문에도 참여했습니다. 2015~2016년에는 환경부 중앙환경정책위원회 위원과 산림청·기상청 정책평가위원회 위원을 지냈습니다.
2017년 6월 12일부터 2018년 8월 26일까지 문재인 정부에서 제16대 환경부 차관을 지냈습니다. 그 뒤 2019년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범국가기구 설립추진단 공동단장, 국가기후환경회의 운영위원장을 맡았고, 호서대학교 AI융합학부 교수, 2050 탄소중립위원회 에너지혁신 분과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고 소개됩니다. 위키백과의 하단 상자에는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전·후임 표시가 있으나 본문에 그 직책 설명이 없어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았습니다. 시민운동과 정책 자문, 정부 차관, 학계를 오간 경력이 특징으로, 기후·대기 문제를 다루는 환경 정책 전문가로 소개됩니다.
시민환경연구소 부소장,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에너지시민연대 공동대표를 지냈고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정부 자문에 참여했습니다.
2017년 6월 12일부터 2018년 8월 26일까지 제16대 환경부 차관으로 재직했습니다. 전임은 이정섭, 후임은 박천규입니다.
위키백과는 죽산 안씨로 적습니다.
2017년 6월부터 2018년 8월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