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의병 · 애국장(1990)
| 생몰 | 1860 ~ 1922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순흥 안씨 |
안항식(安恒植, 1860~1922)은 충청남도 청양 출신의 독립유공자이다. 1906년 민종식이 이끈 홍주의병에 참모사(參謀使)로 참여하여 홍주성 점령에 공을 세웠다.
의병 활동으로 일본군에 체포되어 쓰시마(대마도)로 압송되어 4년간 구금되는 고초를 겪었다. 이러한 공로로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본적 충남 청양.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