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흥 안씨(順興 安氏) — 고려의 대학자 회헌 안향을 배출한 가문으로, 안씨 가운데 대표적인 명문으로 전해집니다.
고려의 대학자 회헌 안향을 배출한 가문으로, 안씨 가운데 대표적인 명문으로 전해집니다. 2015년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순흥 안씨 인구는 약 520,384명으로 집계되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성씨·본관 가운데 하나입니다. 같은 안씨라도 본관(순흥)이 다르면 계통이 다른 집안입니다. 본관·파·항렬의 뜻이 궁금하다면 본관·파·항렬 정리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영유·영린·영화 3계열
파(계파) 구분은 문중·족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우리 집안 파는 족보에서 확인하세요.
이름을 누르면 인물 상세(생몰·약력·묘소·후손)를 볼 수 있습니다.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를 참고한 순흥 안씨 계열 독립유공자입니다. 이름을 누르면 공적을 볼 수 있습니다.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명단·《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 등에 오른 순흥 안씨 계열 인물입니다.
순흥 안씨(順興 安氏)는 경북 영주 순흥을 본관으로 합니다. 시조 안자미(安子美)는 고려 때 흥위위 보승별장을 지냈다고 전하며, 순흥에 세거하여 후손이 이를 본관으로 삼았습니다.
순흥 안씨를 대표하는 인물은 시조의 증손 문성공 안향(安珦)입니다. 원나라에서 주자의 성리학을 처음 들여와 우리나라 성리학의 시조로 받들어지며, 우리나라 학자로는 처음으로 문묘에 배향되었습니다. 이후 순흥 안씨는 고려·조선에 걸쳐 많은 학자·문신을 배출한 명문으로 이어졌습니다.
다른 파·문중 종친회 홈페이지는 한국전자족보도서관 종친회 목록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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