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대통령표창(2022)
안상정(安相定, 1886년~)은 함경북도 길주 출신의 독립유공자이다. 1919년 3·1운동이 전국으로 확산되던 시기에 길주 지역의 독립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징역 6월을 선고받았다.
이러한 공로로 2022년 대통령표창이 추서되었다.
본적 함북 길주.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