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평론가 (정부 결정 친일반민족행위자)
안석주(安碩柱, 1901~1950)는 영화감독·미술가·평론가입니다.
친일 행적 일제 말기 지원병·징병을 선전하는 영화를 연출하고 내선교류를 역설하였으며, 조선군사령부 후원 영화 〈조선에 온 포로〉를 연출하고 조선영화인협회 상임이사를 지내는 등의 행위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에서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결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