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국내항일 · 애족장(1993)
| 생몰 | 1886 ~ 1946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순흥 안씨 |
안확(安廓, 1886~1946)은 서울 출신으로 호는 자산(自山)이다. 마산 창신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민족교육에 힘썼고, 항일 비밀결사인 조선국권회복단의 마산지부장을 맡아 활동하였다.
이러한 항일 활동과 별개로 국학(國學) 연구에도 매진하여 국어·국사·국악 등 여러 분야에 걸친 저술을 남겼으며, 근대 한국학 형성에 기여한 학자로 평가된다. 이러한 공로로 1993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본적 서울.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